생명미래연구소(FLI)가 연방·주 차원의 상식적인 AI 안전 규제를 촉구하는 ‘Protect What’s Human’ 캠페인을 출범시켰다. 캠페인은 아이오와·켄터키·메인·미시간·노스캐롤라이나에서 시작하며, 최대 800만 달러를 투입해 AI의 일자리·사생활·의료·안전 영향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알릴 예정이다. 각 주에 초기 6~7자리 달러 규모를 투자하고, AI 규제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바탕으로 관련 법안 마련을 지원한다.
많은 기업이 직원들이 AI를 더 잘 활용하도록 만드는 방법에 주목하고 있다. AI가 문서 작성·정보 요약·코드 디버깅 같은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고, 대신 고부가가치 업무에 시간을 더 쓰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실제로는 업무가 감소하기보다 ‘강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된다.
Cline의 GitHub 이슈 자동 분류 workflow에서 이슈 제목에 삽입된 prompt injection이 Claude의 임의 코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었고, 공격자는 GitHub Actions 캐시를 오염시켜 야간 배포 workflow로 이동할 수 있었다. 야간 배포에 사용된 토큰이 프로덕션 릴리스와 동일한 게시 권한을 가져 Visual Studio Code Marketplace, OpenVSX, NPM을 통한 악성 업데이트 배포 위험이 발생했다. Cline은 공개 disclosure 이후 해당 문제를 수정했으며, 작성 시점에는 악성 업데이트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용자는 자동 업데이트를 비활성화하고 추가 영향을 확인할 때까지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