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L을 큐레이터 소스로 넣는다
AI Governance Library(aigl.blog) 카드를 Digest에서 옮겨 컬렉션으로 둔다. 랜딩은 AIGL URL이고, 원문 주소·다른 컬렉션과의 중복 정리는 나중에 한다.
사이트 구조·분류·파이프라인이 바뀐 기록
수집이 매일 쌓인 기록은 빼고, 사이트 구조·분류·파이프라인이 바뀐 지점만 적습니다. 최신 달이 위입니다.
AI Governance Library(aigl.blog) 카드를 Digest에서 옮겨 컬렉션으로 둔다. 랜딩은 AIGL URL이고, 원문 주소·다른 컬렉션과의 중복 정리는 나중에 한다.
핵심 사실은 **굵게**, 중요한 용어·수치는 __밑줄__이다. 종류·주체·주제 단어를 본문에 자동으로 치지는 않는다. 제목 링크 밑줄(링크색)과 본문 밑줄(본문색)은 구별한다.
카드 리본과 같이 주체 다음에 국가를 두고, 맨 위에 수집 소스(외교부·OECD·DPA 등)를 둔다. 카드에도 소스 칩을 붙인다.
Digital Policy Alert issue 42(규제 intervention)를 큐레이터 컬렉션으로 받는다. 원문 URL은 아직 없고 DPA 페이지가 랜딩이다. OECD·외교부와 같이 수집은 넓게 두고, 규칙 점수와 LLM 큐레이션으로 AI 안전·거버넌스·규제만 목록에 남긴다. 지금은 최근분 파일럿이다.
documents.json을 FTS+임베딩으로 색인해 search_library·get_document·corpus_stats를 Cursor에서 쓴다. 일일 파이프라인이 인덱스를 갱신한다.
만든 사람·문의 문구는 그대로이고, 형식은 다이제스트처럼 헤더색 풀폭 밴드다. 본문 글자 크기도 다이제스트와 같은 16px 기준으로 맞춘다.
다이제스트처럼 이번 달은 펼치고 이전 달은 월별 details로 접는다. 연도만 있는 날짜는 ‘YYYY년’ 묶음으로 둔다.
만든 사람·문의/오류제보만 적는다. AGORA 라이선스는 소개 페이지에 남긴다.
소개·업데이트는 오른쪽에 그대로 둔다. 다이제스트·용어집과 같은 세 사이트 이름을 쓴다.
누적 막대 대신 종류×연도 표를 둔다. 셀 밀도는 소개 페이지 업적 히트맵과 같고, 줄마다 카드 리본색을 쓴다. 셀을 누르면 그 종류·연도로 목록이 걸린다.
연구자료실 2020-08-04·11-04는 일괄 업로드일이다. 아실로마·OECD 권고안처럼 원문 연도를 알면 그 날짜를 쓰고, 다른 컬렉션에 더 정확한 날이 있으면 그쪽을 쓴다. 외교부 본문에 「2026년」만 있으면 1월 1일이 아니라 연도로 표시한다. 원문 주소의 HTML 메타나 `/2025/11/` 같은 경로로 월·일을 보강한다.
Policy Navigator 원문에서 월·일까지 확인된 날짜만 발표일로 둔다. 원문이 없거나 PDF에 날짜가 없으면 catalog Added-on을 쓴다. 연도만 아는 추정은 일자로 올리지 않는다.
ISO 표준처럼 주소 조각이 다른 문서, OECD가 잘못 붙인 원문은 한 카드로 합치지 않는다. 유럽평의회 협약과 DEPA는 한 장으로 두고, 앨버타 같은 지방 문서와 랩·기업·대학 주체를 바로잡는다. 블레츨리·서울 선언, KAIEA·IAAE 윤리 헌장처럼 한·영·미러만 다른 문서는 한 장으로 합친다. 영국 법정문서 HTML/PDF, 캘리포니아 같은 법안 뷰어, 히로시마 행동규범·지침 원칙도 한 장으로 둔다. 범용 AI 실천규범·G7 공공부문 툴킷·아실로마 원칙은 발행처 원문을 쓰고, 산토도밍고·로마 콜 같은 다자·교황청 문서의 국가를 채운다. 유럽의회·OECD·IAAE처럼 원문 주소나 발급 주체가 분명하면 빈 국가를 채운다. 유럽의회 (INI)·유럽평의회 JSON 해시 주소의 괄호를 지키고, ISO·일본 촉진법·영국 데이터법처럼 한·영이 섞인 약칭의 남은 영어를 정리한다. 미국 법안처럼 단어 치환으로 안 되는 한·영 혼용 약칭은 원문 제목을 보고 한글로 다시 쓴다. Health Data Lab·Aletheia처럼 고유명은 병기한다. 같은 이름의 하원·상원 법안은 법안 번호로 구분하고, LG와 CJ 윤리 원칙처럼 주체가 다르면 기관을 붙인다. 외교부 핵심내용에 콜론이 없어도 요약을 읽고, 빈 LLM 요약이 원문을 덮지 않게 한다. 한글 약칭인데 핵심내용이 영어인 카드는 요약만 한글로 둔다. 영어뿐인 법안·기관 약칭은 한글로 옮기고, GovAI Chat·Leuven.AI 같은 프로그램 이름은 남긴다. 영국 AI 보증 소개, 북유럽·발트 선언, 에콰도르 SCE 감사 가이드처럼 같은 문서는 한 장으로 둔다.
왼쪽은 라이브러리와 AI 안전 동향, 오른쪽은 소개와 업데이트다. 동향은 시리즈 사이트로 새 탭에서 연다.
윤리·규범, 법, 가이드라인, 표준은 문서 종류와 같은 축이라 주제 필터·카드에서 빼 둔다. 국가안보·피지컬AI·딥페이크 같은 내용 주제만 남긴다.
카드 클릭으로 요약을 접지 않는다. URL이 있는 제목은 파란 밑줄 링크로 두고, 원문과 다른 외부 링크는 새 탭에서 연다.
교육청·광역시·특별시, 미국 주·시, 중국 지방정부처럼 발급 주체가 지방이면 국가·부처가 아니라 지방·주로 둔다. 교육부+교육청이나 노르웨이 지방정부부 같은 중앙부처는 그대로 둔다.
리본 묶음마다 ‘전체’ 왼쪽에 이름을 쓰고, 묶음 사이는 실선으로 구분한다. 상세 요약은 종류·주체 키워드에 밑줄, 주제 키워드에 볼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