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딥페이크 불법 영상 선별하고 산업재해 장해등급 예측한다 (2024.10.10)
행정안전부는 국민안전, 근로·복지, 국민건강, 국민편의, 일하는 방식 개선 등 5개 분야에서 12개 데이터 분석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는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불법 콘텐츠 분석, 상병·요양데이터 기반 장해등급 예측, 재해조사 분류, 식품안전 점검대상 추천, 의약품 품절 예측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협업해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